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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원, 교육복지사 임금동결 문제제기 및 전문상담사 자격수당 신설 요구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9.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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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의원, 교육복지사 임금동결 문제제기 및 전문상담사 자격수당 신설 요구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은 16일 제26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육복지사의 임금 동결문제와 전문상담사의 자격수당 신설을 요구했다.

5분 발언에서 대전지역 교육복지사의 경우 평균 근속 7∼8년 숙련된 전문가이며 사회복지시설 기준으로 보면 과장급 이상의 경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 집단교섭 및 타지역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교육복지사에 대한 2년간의 임금 동결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복지사의 임금은 전국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간의 집단교섭 결과로 대전교육청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전문상담사의 경우 교육청의 요구에 따라 상담사 또는 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노력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격수당 신설을 요구했다.

김인식 의원은 “학교안의 모든 교육공무직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이 수행하고 있지만 특히 교육복지사의 임금동결 해제와 전문상담사의 자격수당 신설은 교육행정서비스의 질 제고 및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조치”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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