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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정책 모니터링 추진27일~10월8일 모니터링단 공개모집…11월까지 현장 모니터링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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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2021년 장애인정책 추진사항 점검을 위한 모니터링단을 추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9년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을 비전으로 5대 전략, 15개 중점과제, 43개의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광주시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올해 장애인정책 추진사항 점검을 위해 공모를 통한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추진실적에 대한 현장실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정책 모니터링에 대한 연속성 및 전문성을 고려해 이미 구성된 15명의 모니터링단에 4개 분야, 5명을 추가 모집한다.

모니터링단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0월8일까지로 시 홈페이지 및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27일 올라올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모니터링단은 시 사업부서 및 관계기관 담당자 인터뷰, 장애당사자와 부모의 의견청취 등을 통해 시 자체평가에 대한 점검과 정책과제의 현장 실행 및 반영 정도를 평가하게 된다.

현장실사에 앞서 다음달 14일에는 분과별 위원과 모니터링단이 함께 사전워크숍을 진행해 분과별 모니터링 일정 및 진행방법, 과제별 특성에 따른 기술방법 등 평가세부기준 등을 논의한다.

12월에는 시 주관부서별 자체평가와 모니터링를 토대로 2021년 평가 및 분석보고서를 작성해 향후 2022년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수립 등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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