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오류동 태평지하차도 철로변 현장방문’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철로변 방음벽 설치 및 수풀 제거로 사고발생 예방 등 대책 마련 촉구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13 10:10
  • 댓글 0
   
▲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오류동 태평지하차도 철로변 현장방문’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지난 12일 오후 대전시 철도팀 및 오류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함께 오류동 태평지하차도 철로변 인근을 살펴보고 주민 불편민원 해결을 위한 향후 대책을 점검·촉구했다.

홍종원 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오류동 태평가도교 및 태평지하차도 철로변 인근의 펜스와 이면도로 사이에 무분별하게 자란 수풀은 방치돼, 통행하는 주민의 각종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태평지하차도 하단으로 늘어져 있는 잡초는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어 차량운행에도 불편함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수풀을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 및 국가철도공단의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해서는 일시적인 수풀 제거보다는 펜스를 대체하는 방음벽 설치가 절실하다”며 주민들이 겪는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특히 강조했다.

한편 현장 일대는 철로 옆 펜스와 이면도로 사이에 잡초가 무성하고 특히 여름철에 주민들의 불편민원이 잦은 곳으로 매년 반복되는 수풀 제거 민원에 대한 원천적인 방안 모색이 제기돼 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