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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보며 학교폭력을 예방해요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뮤지컬 공연 관람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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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8일 총 2회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뮤지컬 ‘다시 시작해’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교육부와 KBS 미디어가 공동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뮤지컬이라는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폭력의 이해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 능력을 향상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이론 교육만으로는 공감하기 어려운 학교폭력의 문제를 양질의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각급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교육공동체가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함께하는 뮤지컬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뮤지컬‘다시 시작해’는 10월 18일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총 2회에 걸쳐 무료로 공연하며 관람을 희망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각 회당 관람인원은 200명 내외로 제한하고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경우 출입을 통제한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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