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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식표·망토 함께 만들어요”인식표 만들기, 케이프 만들기, 수제간식 만들기, 팝아트 등 4가지 과정, 총 14회 실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10.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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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인식표·망토 함께 만들어요”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주시는 유기동물을 입양한 7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반려동물 용품 만들기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체험교육은 반려동물 가죽 인식표 만들기 케이프 만들기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그리기 등 4가지 과정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반려동물과 외출 시 인식표 부착이 필수 의무사항인 만큼 ‘인식표 만들기’ 과정이 총 8회로 구성됐다.

시는 또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입양자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말 교육도 마련했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올 상반기 반려동물 문제행동 교정, 영양교육, 건강교육, 동물권 교육, 명사특강 등을 비대면으로 추진했다.

황권주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자들이 반려동물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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