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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4일 5명 확진…‘누적 209명’지난 11일부터 백신 미접종자 사전예약 없이 가능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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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청
[중부뉴스통신] 경북 영주시에서 14일 11시 기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09명으로 늘었다.

? 영주205번 확진자는 고열, 두통 등 증상발현에 따라 13일 검사 후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 영주206~208번 확진자는 일가족으로 증상발현에 따라 13일 검사 후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 영주209번 확진자는 증상발현에 따라 13일 선제검사 후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이동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 방지와 중증으로의 진행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은 필수적이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자가 임산부와 소아청소년까지 확대되고 지난 11일부터 18세 이상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는 따로 사전예약 없이 의료기관에서 당일 접종 가능하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4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16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79명이 자가격리중이다.

백신접종은 영주시 총 인구 102,065명 중 76.34%가 1차 접종을 완료하고 62.46%가 2차까지 마쳤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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