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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체장애인협회 카누선수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은메달 3개 획득 쾌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10.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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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지체장애인협회 카누선수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은메달 3개 획득 쾌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남지체장애인협회밀양시지회는 지난 10월 11일 ~ 12일 이틀간 경북 안동 낙동강 일원에서 치뤄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카누 경기에서 이남희, 김지영, 민기홍선수가 경남대표로 출전해 각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11일에 열린 예선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12일 결승에서 남자 200m 스프린트 KL1 진출한 민기홍 은메달, 여자 200m 스프린트 KL2에 출전한 이남희 은메달, 여자 200m 스프린트 KL3 출전한 김지영 은메달을 차지했다.

아울러 경상남도 선수단은 황승오선수가 남자 200m 스프린트 KL3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에 힘입어 파라카누종목 종합순위 1위를 기록했다.

밀양시 대표로 출전한 이남희 선수는 “처음 출전하는 전국단위의 큰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고 더불어 경남 종합우승을 차지해 기분이 매우 좋다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밀양시와 지체장애인협회밀양시지회에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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