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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과 함께하는 공예교실’ 참여하세요역사민속박물관, 11월12일∼12월10일 온라인 강좌 운영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10.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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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과 함께하는 공예교실’ 참여하세요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11월12일부터 12월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소반 만들기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광주시가 지정한 한지 공예명장인 오석심 씨가 맡아 소반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전통적으로 나무를 이용해 만드는 ‘소반’을 탈피해 한지를 재료로 활용해 제작한다.

한지는 나무에 못잖은 내구력을 가지면서도 가볍고 다양한 형태의 변형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상판과 몸체를 분리해 상판을 열면 작은 수납공간이 나오도록 하고 방수처리를 해 다과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소반의 겉면에는 야생화를 모티브로 한 색지를 붙여 우아함을 더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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