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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무역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포스트코로나 대비 무역 실무 능력 향상 지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10.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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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_북구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시 북구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무역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무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 속 국내·외 기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수출 마케팅 기초 온라인 마케팅 종합 등 2개 과정이며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누리집 ‘북구 전용과정’에서 시청할 수 있다.

북구에 소재한 중소기업 근로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수강 신청은 다음달 9일까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로 수강생이 5만원의 교육비를 납입하면 교육 수료 후 수강생에게 환급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중소기업 경영에 있어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이번 무역 아카데미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온라인 시장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4월 상반기 무역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16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올해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취득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비 지원사업’ 시책을 추진하는 등 중소기업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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