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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새벽 1시까지 문 여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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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새벽 1시까지 문 여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심야 시간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 3곳을 운영한다.

현재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이약국, 365행복약국 등 3곳이다.

보광약국은 매일 이약국은 주5일 365행복약국은 주2일 운영 등으로 운영일이 구분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늦은 시간에도 구민들이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 공공의료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한 의약품 오남용 예방 및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119나 120콜센터 및 구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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