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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대 모집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제공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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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확대 모집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관내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활동서비스와 방과후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해 연말까지 지정한다고 밝혔다.

각각의 서비스는 낮 시간 또는 방과후에 체육, 미술, 음악 등 취미와 여가활동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인은 만 18세부터 64세까지의 발달장애인으로 월 100시간, 56시간, 132시간 3가지 유형 중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대학 등에 재학 중이거나 근로활동 참여, 거주시설 입소자, 그 밖에 낮 시간에 민간 또는 공공 서비스를 이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청소년 방과후 지원대상은 만6세에서 18세미만으로 일반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제공시간 월 44시간이다.

한편 현재 구별로 제공기관 1곳씩에서 중구는 이용자들이 욕구에 맞는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1곳을 더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서비스 안내는 중구청 복지정책과나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낮 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참여와 자립생활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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