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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실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1.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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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
[중부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청은 고양시 일산동구 내 46,000여 필지에 대한 2022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2022년 1월 22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토지특성조사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및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하고 개별토지에 대한 인·허가사항 및 토지이동사항 등에 대한 자료조사와 현장 확인이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지가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위와 같은 토지특성조사에 따라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사용료, 건강보험료 부담 등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2022년에는 변경된 공시일정에 따라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은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실시하며 매년 5월 말 공시되었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한 달 앞당겨진 4월 29일에 결정·공시 된다.

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지가산정으로 토지가격의 객관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고 조세 부과 등 관계기관의 지가수요에 부응하겠다”며 “2022년 공시일정 변경에 유의해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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