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 파워인터뷰
[파워인터뷰]지두화(指頭畵)의 대가 오성균 화백"인생을 마칠 때까지 2만 점을 목표로 계속 정진할 것”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7.11.14 08:13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