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도서관에서 만나는 전시‘사진, 빛으로 인천을 그리다’인천시 미추홀도서관, 3월 전시‘양촌 장영진 초대전’개최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3.03 08:38
  • 댓글 0
   
▲ 도서관에서 만나는 전시‘사진, 빛으로 인천을 그리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31일까지 미추홀도서관에서 양촌 장영진 초대전‘사진, 빛으로 인천을 그리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 1층에 어울림터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3월에 개최되는 ‘양촌 장영진 작가 초대전’에는 소래습지, 소야도, 송도 등 인천의 서정적인 풍경을 담은 사진 작품 25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인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문화적 감수성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