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구
정남구 대구소방본부장, 세계가스총회 대비 엑스코 현장 점검개·폐회식장을 비롯한 행사장 전반 살피고 소방력 배치 등 안전대책 점검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22.05.20 13:30
  • 댓글 0
   
▲ 정남구 대구소방본부장, 세계가스총회 대비 엑스코 현장 점검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19일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엑스코를 찾아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정 본부장은 엑스코 관계자들과 함께 개·폐회식장을 비롯한 행사장과 시설 전반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또, 세계인의 관심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대구소방은 행사기간 현장 상황실 운영, 화생방분석차 등 차량 8대와 40여명이 근접 배치하고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현장안전 확보와 긴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세계가스총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