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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실업볼링팀 2관왕, 전국체육대회 16년만에 금메달 쾌거2인조전 이정민, 옥은정 · 마스터즈 임소현 금 또 금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10.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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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실업볼링팀 2관왕, 전국체육대회 16년만에 금메달 쾌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 남구실업볼링팀은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울산문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시 대표로 출전, 2인조전에서 이정민, 옥은정 선수가 멋진 팀워크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대회 마지막날 마스터전에서는 임소현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어 최종 금메달 2개를 따는 저력을 발휘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은 2006년 3인조전에서 우승한 이후 16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남구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값진 금메달이다.

오은택 구청장은 “우리 구의 유일한 실업팀이 전국체전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고 축하한다”고 말했고 정춘식 남구체육회장은“남구청 볼링팀이 거듭 발전하는 모습이 많은 체육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남구체육회도 볼링팀 발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지난 11일 남구체육회 임원진들과 울산 문수체육관을 직접 방문해 이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남구실업볼링팀은 1989년도에 창단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남구의 위상을 제고시켰으며 특히 2014년 취임한 소미경 감독이 온화한 리더십과 어머니 같은 세심한 지도력으로 지난해부터 각종 대회에서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는 실업팀으로 급성장시켜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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