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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청소년수련관 응급 대처능력 강화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12.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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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응급 대처능력을 강화했다.

지난달 30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완주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담당자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심정지 발생 시 실시하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은 골든타임 이내 시행 시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비상상황과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한 실질적인 대처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심정지 환자의 반응 확인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 및 영상, 애니메이션을 통한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정훈 완주소방서 소방교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직원과 청소년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집에서도 응급상황이 자주 발생하니 항상 안전에 민감하고 대처에도 민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실외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심폐소생술 부스를 설치해 운영해오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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