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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繼善篇) 司馬溫公이 曰積金以 遺子孫이라도 未必子孫이 能盡守요 積書以遺子孫이라도未必子孫이 能盡讀이니 不如積陰德於冥冥之中하야 以爲子孫之計也니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4.08.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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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선편)사마온공왈적금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 능진수적서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능진독이니 불여적음덕어명명지중하야 이위자손지계야니라.

(해설)사마온공말하기를,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덕을 쌓아서 자손을 위한 계교를 하느니만 못하느니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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