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
삼천감리교회, 강릉 산불피해 지원 특별 모금 동참삼천감리교회는 31일 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5.31 09:22
  • 댓글 0
   
▲ 원주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이날 전달식에는 우광성 담임목사를 비롯해 주신도·황인호 부목사, 이승신·최근영 장로 등이 참석했다.

우광성 담임목사는 “이번 성금 모금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 지역 내 재해 및 재난이 발생할 경우 원주시와 원주시민이 앞장서서 피해지역 복구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시 한번 위로와 성금답지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달 19일 원주시이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원주시새마을회, 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원주시지회, 시정모니터, 자율방범연합대, 주민자치협의회, 대한노인회원주시지회, 삼양식품, ㈜지온, 빌라드 아모르, 원주상공회의소 회원사, 원주여성기업인연합회, 원주시청 직원 등 지역 내 사회단체, 기업, 공공기관, 종교단체가 강릉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모금 릴레이에 동참해 성금과 구호 물품 등 1억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