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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요도심 바닥분수 및 족욕체험장 재개무더위 날릴 물놀이 시설과 시민 힐링체험 공간 역할 기대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6.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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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주요도심 바닥분수 및 족욕체험장 재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계룡시는 지난 6. 1부터 금암바닥분수광장과 엄사음절어린이공원 바닥분수, 금암족욕체험장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 운영예정인 바닥분수와 족욕체험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운영할 계획이며 계룡시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역대급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시원하게 솟구쳐 오르는 바닥분수 물줄기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물놀이장으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고단한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바닥분수의 물은 수돗물로서 매일 자체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인성 감염병 등으로 부터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유지할 계획이며 같은기간 금암족욕체험장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쌓인 정신적·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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