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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정담은 반찬지원’ 여덟 번째 사랑 나눔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6.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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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하면, ‘정담은 반찬지원’ 여덟 번째 사랑 나눔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 남하면 생활개선회, 자율방범대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70명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정담은 반찬지원’은 남하면 생활개선회에서 오리고기, 황태미역국, 감자조림, 자두 등 4가지 반찬을 정성스레 준비하고 자율방범대가 배달을 담당하며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반찬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반찬을 전해주고 말동무도 해주니 가족들이 온 것처럼 행복하다”고 말했다.

신귀자 회장은 “반찬을 맛있게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이 남아도는 남하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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