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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1동, 고독사 예방 위한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세대 전수조사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9.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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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1동, 고독사 예방 위한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세대 전수조사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공동주택 관리비 체납세대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처리는, 2개월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되는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유선연락 및 가정방문을 해 어려움 여부를 파악하고 각 위기 사유에 맞는 서비스 등을 연계해 조치하고 있다.

하지만, 복지 사각지대 위기사유 중‘관리비 체납’의 경우 연식이 오래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대상자들은 시스템에 조회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발생 우려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송림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관내 구형 및 신식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3개월 이상의 관리비 체납세대를 파악하기 위한 협조 공문을 발송해 대상자 명단을 받았다.

강숙영 동장은“송림1동은 현재 재개발지역으로 구형 공동주택이 많아 시스템에 조회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정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며 필요 시 사례회의를 거쳐 신규 사례대상자로 선정해 동에서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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