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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 수준 높인다‘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11.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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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국내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 수준 높인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혈장분획제제 품질관리에 대한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2023년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 워크숍’을 11월 23일 오송 C&V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는 식약처, 백신·혈장분획제제 제조·수입업체, 품질 검사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로 2011년에 출범한 이후 품질관리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국내 백신, 혈장분획제제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강연과 2023년 Lab-Net 운영 현황 및 내년도 계획 등에 대한 발표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 초청 강연에서는 시험방법 밸리데이션을 위한 통계 방법 미국약전 생물학적 정량법 밸리데이션 데이터 완전성과 컴퓨터 시스템 밸리데이션 오염 관리 전략 수립 접근방법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백신 역가 시험법 개선 항트롬빈III제제 국가표준품 확립 공동연구 혈장분획제제 동물대체시험법 추진 등 Lab-Net 운영 성과와 내년도 계획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백신·혈장분획제제 업계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규제과학에 기반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수행해 안전한 제품이 국민께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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