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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4동, 주거환경 열악한 홀몸 어르신 가구에 집수리 지원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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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월4동, 주거환경 열악한 홀몸 어르신 가구에 집수리 지원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거환경이 열악한 수급자 홀몸노인 가구에 행복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 7월 반지하 주택 거주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됐으며 집안 내부가 전체적으로 노후하고 반지하 누수로 인해 벽과 바닥 장판에 많은 곰팡이가 발생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구월4동 주민자치회 위원, 동 직원 등 총 15여명은 생활폐기물 1t을 수거·처리 후, 도배와 장판, 침구류 교체 등의 진행했다.

임병기 회장은 “사업 후 깨끗해진 집을 보며 땀 흘린 봉사의 보람을 느끼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봉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실 동장은 “대상자는 8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30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타인의 모범이 되는 어르신으로 이번 주거환경 지원 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셔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가구에 대해 꾸준히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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