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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특화 프로그램 운영백련 양조문화원에서 ‘오감자극, 인지자극’체험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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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특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백련 양조문화원에서 치매안심마을 치매환자와 파트너가 함께하는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3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발굴 공모’에 선정돼 운영할 수 있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조성하는 마을로 우리 시의 치매안심마을 1호는 당진포2리, 2호 금천1리 2개소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치매 환자와 파트너를 포함해 7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오감자극, 인지자극’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누룩과 연잎을 이용한 전통 방식으로 직접 막걸리 만들고 막걸리 초콜릿, 한지공예 등 만들기, 누룩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공모사업 운영으로 지역사회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져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예방사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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