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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이차전지산업을 선도할 주역들 한자리에 모이다이차전지 최신동향, 기술소개, 정보교류를 위한 학술대회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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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미래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최신 동향 및 기술 소개와 정보교류로 산·학·연간 연구 역량강화를 위한 2023 한국전지학회 추계학술대회가 12월 7일부터 12월 8까지 오송 C&V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지학회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청주강소연구개발특구,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단이 후원했으며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서강대학교,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더블유스코프, 한국세라믹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국내 굴지의 산학연 이차전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용일 충청북도 산업육성과장의‘충북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육성계획 발표’에 이어 이차전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원통형전지의 현재와 미래, 전고체전지용 양극재 미세구조 설계, 고에너지밀도 전고체 이차전지개발 동향, 장주기 배터리 에너지저장, 분리막 차별화 기술 등 1박 2일간 총 14개 주제의 차세대 이차전지 최신동향 및 기술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학술대회에 참여한 전문가들과 학생들에게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해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연구자들이 최신기술 정보교류와 연구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글로벌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 결집과 기술집약형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중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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