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강화군 보건소, 겨울철 한파에도 군민 건강 최우선내년 2월 29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8 13:57
  • 댓글 0
   
▲ 인천광역시_강화군청사전경(사진=강화군)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강화군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지역 내 응급실 운영의료기관으로부터 한랭 질환자 및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에 대한 신고를 받아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현재 비에스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고 관내 보건 및 의료기관 등에서도 한파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 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내복이나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좋으며 모자·마스크·장갑 등을 착용해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큰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외출 시 체감온도를 확인하는 등 한파 대비 건강 수칙을 잘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