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
대전 동구, 11일부터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업무 개시구)가양산부인과 위치에 이전…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역의 활력 생성 기대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12.08 16:17
  • 댓글 0
   
▲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동구 가양동으로 1차 이전해 오는 11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전체 이전에 앞서 부분 이전으로 60명 규모이며 2027년까지 대전역세권 복합환승센터로 전부 이전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 2021년 10월 기상산업기술원이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돼 그해 12월 대전시-기상산업기술원과 대전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2023년 상반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건물 대수선과 사무공간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업무를 시작한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새 출발을 축하드리며 원활한 업무추진과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기상산업의 진흥·발전과 기상정보의 활용 촉진 및 유통을 효율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가산업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상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