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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별내 화접중학교 개교 준비 상황 점검2000년 별내동 중학교 과밀학급 해소 방안으로 별내 4중 신설 요청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4.01.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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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정 의원, 별내 화접중학교 개교 준비 상황 점검
[중부뉴스통신] 김한정 의원은 24일 출마 기자회견 후 별내 화접중학교를 방문해 3월 4일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00년 11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을 찾아 별내동 중학교의 과밀학급 해소 방안으로 기존 중학교 증축보다는 신설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중학교 신설이 확정된 후에 열린 학교로 만들어 달라, 즉 체육관 등을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교육 당국에 요청하고 협의해 왔다.

그 결과 화접중학교는 약 30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2년 11월 착공되어 4층 규모로 지어졌다.

3월 4일 개교와 함께 전체 11개 학급 258명, 1학년 8학급 235명, 2학년 1학급 10명, 3학년 1학급 10명, 특수 1학급 3명이 배정될 예정이다.

또한 다목적 강당, 중간 정원 등도 설치되어 학생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청의 설명에 따르면, 화접중학교 체육관은 학교 수업 시설과 분리되도록 설계됐고 방과 후 주민들에게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주민 실내 행사 등에 개방을 검토중이다.

개교 준비 점검 과정에서 김 의원은 학교 위치가 남쪽에 치우친 관계로 학생들 배정 시 별내 북부 거주 학생들의 통학 불편이 예상되므로 학교 배치에 세심한 연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교육청 신입생 배정 담당 과장은 1지망은 원하는 대로 배정하고 2~3지망 배정자 중 통학 불편 호소자 등을 대비해 남양주시와 버스노선 조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김한정 의원은 “과거 별내동 중학교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당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유은혜 교육부총리 등을 여러 차례 만나 중학교 신설을 건의한 결과인 화접중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며 “학생들이 과밀학급에서 벗어나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공부하고 지역주민은 학교 체육관 등을 이용해 건강을 증진하는 별내 대표 중학교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의 화접중학교 개교 준비 상황 점검에는 남양주을 원팀인 별내 김창식 도의원, 김상수 시의원, 진접 조미자, 오남 김동영 도의원이 함께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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