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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권 보호 위한‘찾아뵙는 서비스’ 현장 의견 청취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 방문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2.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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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2월 7일 오전 10시,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를 방문해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찾아뵙는 서비스’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격오지·원거리 거주, 생업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수급자들을 직접 방문해 상담 및 기초연금 신청 접수를 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추진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 상담, 노후설계 서비스, 타 기관 연계, 기타 생활 서비스 등 수급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날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찾아뵙는 서비스’를 담당하는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어서 담당자와 함께 찾아뵙는 서비스 신청자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기초연금 신청서를 접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기초연금은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누리고 계시는 제도로 신청 및 수급에 불편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찾아뵙는 서비스가 기초연금 제도 이용에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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