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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 개최투자유치 계획 및 국비 신규과제의 내실화·차별화 방안 등 논의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2.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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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림대학교 문규 명예교수 등 자문위원과 관계기관이 참석해, 금년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계획과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24년 투자유치 계획은 반도체산업 동향, 전문가·기업 의견을 반영해 수립, 금년도 3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기업에 따른 맞춤형 투자유치 계획 등을 담았다.

신규과제는 ‘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비사업으로 강원권에 구축된 반도체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과 의료 반도체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투자유치 인력 및 정책의 전문성·연속성·지속성 확보와 특화된 투자유치 인센티브 발굴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고 신규과제 관련해서는 기업에 대한 충분한 수요조사와 사업의 당위성·차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투자유치 계획 및 기획과제를 내실 있게 수립·추진함으로써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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