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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영농정착 돕는다, 현장실습교육 제공농업기술센터, 1~19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참여자 모집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4.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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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024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신규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재배기술, 경영·마케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연수생 3명, 선도농가 3명 총 3팀 6명이다.

연수생 신청 자격은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예비귀농인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멘토 역할을 할 선도 농가는 귀농·귀촌인을 교육할 수 있는 농업 규모와 경력을 갖춘 영농경력 5년 이상의 농업 경영인이면 참여 가능하다.

사업대상자 선정 후 연수생과 선도농가는 5개월의 현장실습 동안 연수생은 월 80만원 한도, 선도농가는 월 40만원 한도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김종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현장실습교육이 영농기술의 부족과 농촌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신규농업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 유입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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