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남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시민 우선예약제 운영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숲나들e에서 예약 신청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4.05.21 11:51
  • 댓글 0
   
▲ 광양시청사전경(사진=광양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시민 우선예약제’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양시민 우선예약제는 휴양림 내 숙박시설 중 일부 숙박동에 한해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을 받는 제도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7일간이며 다음달 5일부터는 기존과 같이 일반 선착순 예약제로 전환된다.

우선예약 대상 기간은 여름철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1인 1실 기준으로 최대 2박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자연휴양림 통합 예약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대상 객실은 △4인실 3동 △5인실 10동 △6인실 2동 △8인실 5동으로 총 20개 동이며 전체 숙박시설의 48.7%이다.

박경주 휴양림과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시민 우선예약제 운영을 통해 광양시민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