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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생극면, ‘응천공원 바닥분수’ 준공음성군 최초 설치... 생극 대표 랜드마크 전망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2.08.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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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천공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응천공원 바닥분수는 분수 바닥면적 22㎡, 최대 물 높이 3m, 노즐 수 12개, 조명 12개로 음성군 최초로 설치된 것으로써 생극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사진=음성군제공)

생극면 대표적 공원인 응천공원에서 바닥분수 준공식이 27일 저녁 6시에 열렸다.

응천공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응천공원 바닥분수는 분수 바닥면적 22㎡, 최대 물 높이 3m, 노즐 수 12개, 조명 12개로 음성군 최초로 설치된 것으로써 생극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분수대에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빛과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화려한 경관이 연출되며 꽃길이 우거진 건전한 쉼터와 문화예술ㆍ체육 행사장, 체력단련 기구를 겸비한 다목적 공원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여름철 최고의 놀이 공간으로도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현 생극면 체육회장은 “휴식공간이 부족한 군민에게 바닥분수 준공은 큰 의미가 있으며, 생극의 이미지 제고와 면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병호 생극면장은 “생극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색있는 추억 만들기에 이바지하고 관광 매력 상품이 미흡한 음성군에 희망적인 요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인 만큼,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수대는 6월부터 9월, 09시에서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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