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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감염 예방 조치한국건강관리협회,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조치시행
  • [충북=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5.06.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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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본부장 김태훈)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검진센터 이용 고객에 대한 감염예방 수칙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인을 대상으로 종합검진기관으로서 안전한 검진을 위해 방문하는 모든 내원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손 소독을 하고 있으며 깨끗한 환경관리 등 메르스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예방 및 신고 안내 리플렛을 제작하여 고객 안내 시 메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자 행동지침을 숙지하고 있고 의심환자를 대비하여 N95이상의 호흡마스크를 비치하고 있다.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입원실과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는 검진센터이다.

<일반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비누로 충분히 손을 씻고 비누가 없으면 알콜 손세정제를 사용
- 기침, 재채기 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기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 피하기
- 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 방문

[충북=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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