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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족구왕 구미서 가린다‘제4회 구미새마을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 100개팀, 800여명 참가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8.10.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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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구미새마을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
[중부뉴스통신] 구미시는 지난 7 구포생활체육공원에서'제4회 구미새마을배 전국 초청족구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00개팀, 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40대부, 50대부, 전국일반부, 경북관내부 4개 부문으로 나눠 예선 조별 리그 후 토너먼트 경기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족구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유일한 구기종목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포츠이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선수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어 친목과 화합의 생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올해 4회를 맞이하는'구미새마을배 전국 초청 족구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력 증진은 물론, 족구의 저변확대와 동호인간 화합에도 크게 기여하며 명실상부한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를 방문해주신 전국의 족구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고 스포츠도시 구미에서 치러질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또한 구미시는 명성있는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유치·개최하여 스포츠를 통해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스포츠도시 구미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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