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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창원국제자동차부품&산업박람회 성황리 끝나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6.08.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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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전무가 인증품을 설명하고 있다.

경삼남도와 창원시에서 주최하는 창원국제자동차부품&산업박람회는 기업 대 기업(B2B) 간 구매상담 중심 박람회임에도 많은 일반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OEM제품만을 전시하는 다른 박람회와 달리 애프터마켓 제품 생산사는 업체들의 참여로 저효율 생산 구조에서 벗어나 고효율 생산구조를 개척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비추었으며 인증품 및 A/S부품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이 되었다.

2016창원국제자동차부품&산업박람회에서 6,000만불 한화로는 650억 원 규모의 실적으로 바이어 규모 대비 상당히 높은 계약 율을 보여주었다.

(주)네오씨티알과 'GC IMPORT' (페루 소재 자동차 부품 수출 기업)과의 MOU를 통해 우리나라의 부품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으며 국내업체와 해외 업체 바이어들과의 만남이 각각의 국내회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외자동차시장과 국내 자동차부품 시장의 현황 세미나가 진행중이다.

또한 박람회로 인해 완성차부품제조사가 아닌 일반부품 제조사들의 어려움 속에 인증품(대체부품) 이라는 돌파구를 찾아 주는 시간이 되었다.

중소기업에게 이러한 인증제도가 필요한 이유는 완성차에 제조 해 납품하는 1차 2차 밴더를 제외하면 부품제조업은 사실상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제조를 포기하고 다른 것을 제조 및 생산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은 소비자들의 선택에서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중소기업부품의 선택으로 선택한 부품에 대한 사고 및 고장은 제조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

하지만 증명절차가 매우 어렵고 서로 책임을 미루기 때문에 보상을 받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소비자는 다른 선택권 없이 OEM만을 선택해왔다. 아니 대체부품의 존재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젠 이런 것 들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소비자와 제조사 사이에서 제품을 품질검사 및 인증 해주고 보험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많은 것들이 4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박람회를 통하여 국내 애프터마켓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고 중소기업의 기술교류와 해외 바이어들과의 계약을 이루었으며 인증품(대체부품) 및 애프터마켓 시장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7일 2016창원국제자동차부품&산업박람회는 2017년 더욱더 큰 의미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 김수경 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한국자동차부품협회는 중소기업을 이끄는 사장님들에게 인증품(대체부품)을 통해 시장진출의 기회를 소개하였으며 소비자들에게 인증품(대체부품)을 실제로 전시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어 기쁘며 내년 박람회에서는 더욱더 많은 대체부품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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