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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心篇)畵虎畵皮難畵骨이요 知人知面不知心이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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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편)화호화피난화골이요 지인지면부지심이라.

(해설)호랑이를 그리되 모양은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어렵고, 사람은 알되 얼굴은 알지만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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