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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中不語는 眞君子요 財上分明은 大丈夫라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2.05.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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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己篇(정기편) - 주중불어는 진군자요 재상분명은 대장부라.

<해설> "술 취한 가운데에도 말이 없음은 참다운 군자요, 재물에 대하여 분명함은 대장부이니라."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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