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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예술인에 ‘생활안정자금’ 100만원 지원이달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2.01.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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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청
[중부뉴스통신] 구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1월 17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예술활동증명서 보유자 중 가구소득이 중위 120%이하인 예술인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100만원이며 다음달 말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긴급생계비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

신청은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예술활동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로구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방법, 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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