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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이제 온라인에서도 만나요전북 전통주, 전북생생장터 온라인몰 입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1.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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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전북의 전통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전통주 4종을 온라인몰 전북생생장터에 입점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통주 온라인 입점은 코로나19로 인한 가정용 주류 소비 증가, MZ세대의 새로운 술 선호 경향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전통주는 식품명인 등에 의한 전통주, 지역 농산물로 빚은 지역 특산주를 포함한 개념이다.

2017년 관련 규제가 개선되어 주류 중 유일하게 온라인에서 판매가 가능해졌다.

입점 상품은 고창 복분자주, 무주 사과와인, 무주 머루와인, 남원 막걸리 등이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전북생생장터 명절 기획전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방법은 전북생생장터의 생생디자이너 창에 전통주 또는 안주를 검색하면 전통주에 어울리는 명절 식재료를 추천받을 수 있다.

산미와 도수가 비교적 높은 고창 복분자주는 갈비찜, 떡갈비 등 기름지거나, 간장게장 등 양념이 강한 음식과 어울린다.

미디엄 드라이와인에 해당하는 무주 머루와인은 편육, 나물무침, 두부, 불고기 등의 담백한 맛과 즐길 수 있다.

또한, 상큼하고 투명한 색감의 무주 사과와인은 각종 전, 호두, 사과, 배와 잘 어울리며 제수용으로도 쓸 수 있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술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북 전통주와 명절 음식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것”이라며 “전북의 다양한 전통주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전북생생장터에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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