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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실시연휴 전, 연휴 중 2단계로 구분 … 종합상황실 운영 등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1.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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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 연휴 기간 중 등 2단계로 진행된다.

연휴 전에는 사전예방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696개 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에 대해 집중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중에는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우심하천 주변 환경순찰을 적극 펼친다.

한편 올해부터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유기물질 측정지표가 화학적산소요구량에서 난분해성 유기물질까지 포함한 전체유기물질 총량을 측정할 수 있는 총유기탄소량으로 전환 시행된다.

기존의 측정지표인 화학적산소요구량으로는 폐수배출시설에서 배출되는 난분해성 유기물질의 총량을 측정하지 못함에 따라 유기물질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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