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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홍삼축제 대비 위생점검 실시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9.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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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3년만에 진행하는 2022 진안홍삼축제를 맞이해 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음식점, 카페,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위생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영업신고사항 및 영업신고증 등 비치 위생교육 수료 및 건강진단결과서 등 위생관리 가격표 부착 및 가격표에 따른 요금 청구 영업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등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군은 즉시 시정조치를 실시하며 중대한 사항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진안군청 위생팀은 축제 기간 중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과 함께 먹거리 부스를 지도·점검하며 식품안전에 총력을 다할 에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여름철 많이 발생하지만 9~10월에도 안심할 수 없다”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영업자와 주민 모두 식중독 예방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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