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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도서에 문경민 작가의 ‘훌훌’ 선정함께 읽을 추천 도서로 오세나 작가의 ‘검정토끼’ 선정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3.1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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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도서에 문경민 작가의 ‘훌훌’ 선정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원주시 ‘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도서에 문경민 작가의 ‘훌훌’이 선정됐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독서문화 운동으로 원주시 독서문화진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훌훌’은 남모를 아픔으로 마음을 닫고 살아가던 주인공 유리가 예상치 못한 동생 연우의 등장으로 인해 일련의 일들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연대와 희망을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훌훌’과 함께 읽을 추천 도서로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인 오세나 작가의 ‘검정토끼’가 선정됐다.

서재흥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올해도 원주시민들이 한 도시 한 책 읽기를 통해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독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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