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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호 청주시 기획행정실장, 여름철 재난안전 현장점검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및 폭염저감시설 점검 등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6.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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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호 청주시 기획행정실장, 여름철 재난안전 현장점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이열호 청주시 기획행정실장은 5일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상당구 수동 수동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산성초등학교와 청주대교 버스승강장에 설치된 폭염저감시설 등을 방문하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열호 기획행정실장은 먼저 수동에 위치한 수동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됐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상당구 산성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스마트그늘막을 방문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는지 등을 점검했으며 청주대교 버스승강장에 설치된 쉘터를 방문해, 시설물의 파손 및 고장 여부 등을 살폈다.

이열호 기획행정실장은 “시민들의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청주시 안전정책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폭염대비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과 함께 독거노인 돌보미 생활지원사 265명 등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무더위 쉼터 838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피해 저감시설인 횡단보도 그늘막 322개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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