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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장군 후예’ 의령군 선수단, 도민체전 파이팅 다짐9일 경남도민체전 결단식 개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6.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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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장군 후예’ 의령군 선수단, 도민체전 파이팅 다짐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9일 오후 3시 서동 게이트볼장에서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의령군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하종덕 부군수, 김규찬 군의회 의장, 강원덕 의령군체육회장, 최미숙 의령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급기관장과 부회장, 선수, 임원 등이 참석해 도민체전 선전을 응원했다.

결단식은 참가 보고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선수대표 선서 선수단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단 대표 선서는 탁구의 강희제 선수과 볼링의 강은주 선수가 남녀 대표 선수로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했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의령군 선수단은 관내에서 선발한 고등부, 일반부 등 선수 338명, 임원 75명 총 413명의 선수단이 17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오태완 의령군수의 해외 출장을 대신해 참석한 하종덕 부군수는 "용맹한 홍의장군 후예인 우리 군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으로 의령의 위상을 드높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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