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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己篇) 景行錄에 曰, 保生者는 寡慾하고 保身者는 避名이니 無慾은 易나 無名은 難이라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2.08.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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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편) 경행록 왈, 보생자 과욕하고 보신자 피명이니 무욕 무명이니라.

(해설) 경행록에서 말하기를, "삶을 보전하려는 자는 욕심을 적게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자는 이름을 피한다.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이름을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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