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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조직위 권경상 사무총장 초청 특강광주U대회 조직위, 인천AG 경험과 노하우 전수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4.12.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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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광주U대회 조직위 직원 150여명은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권경상 사무총장을 초청, 인천아시안게임 대회준비 및 개최과정 등에 대해 특강을 듣고 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이하 광주U대회 조직위)는 지난 4일 광주U대회 조직위 사무실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권경상 사무총장을 초청,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그리고 2015광주하계U대회」라는 주제로 인천아시안게임의 준비와 개최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권경상 사무총장은 국제스포츠대회의 이해와 언론홍보, 인천아시안게임의 유치에서 준비과정,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한 분야별 핵심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대회 개최성과와 문제점, 보안책을 제시하면서 차질 없는 현장운영을 위해 세심한 마무리 준비를 강조했다.

▲ 권경상 사무총장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권경상 사무총장은 “인천아시안게임은 아시안게임 최초로 아시아스포츠 약소국을 돕는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인천아시안게임이 남긴 유산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 김윤석 사무총장은 “광주U대회가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아시안게임의 생생한 경험과 시사점을 전수받을 수 있어 무척 소중한 기회였다”며 “광주시민을 결집하여 한국 스포츠사에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U대회 조직위는 지난 9월 인천AG에 직원 40여명을 배치하여 대회 실전 경험을 쌓았으며,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인천아시안게임 결과보고회(debriefing)에 참석해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과를 공유했다.

중부뉴스통신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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