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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남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활발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수도권에서 판매 활동 전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2.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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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모습
[중부뉴스통신]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한 설 명절맞이 착한 선물전 참가와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 과천경마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 및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자매결연 도시인 광양시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에 참가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 직거래장터에는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 농산물 배, 사과, 딸기, 곶감과 남원축협의 참예우 한우, 남원농특산물유통사업단과 가공식품업체에서 생산한 김부각, 추어탕, 한과, 떡국, 꿀, 목기, 병풍, 허브제품 등 선물셋트와 제수용품 홍보·판매에 주력했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남원목기와 농·특산물 선물셋트를 남원시 인터넷 쇼핑몰인 사이버장터(www.lovenamwon.co.kr)와 서울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에서도 홍보·판매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쉽게 설 명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남원시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남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판매해 생산농가 및 업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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