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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특산물 중국대륙 수출 확대를 위한 협약 체결인제군&우진FS(주)&유진초저온(주) 업무협약 추진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3.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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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중부뉴스통신]인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를 위해 국내 굴지의 유통 및 물류 업체와 손을 잡는다.

군은 지난 12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선 인제군수를 비롯해 우진FS(주) 박연우 회장, 유진초저온(주) 김용우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인제군&우진FS(주)&유진초저온(주)’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및 가공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유통의 어려움으로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협약체결 업체인 유진초저온(주)는 평택항에 초저온 물류센터를 건립 중으로 평택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농수특산물의 중국 수출을 위한 중국 협력업체 발굴을 담당하며, 우진FS(주)는 유진초저온과 협력해 수입과 수출을 위한 물량 확보와 국내 및 중국 내 유통을 담당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 특산품, 관내에서 생산되는 가공제품들을 중국 대륙으로 수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삼아 우수한 지역 농수특산품들이 중국대륙 전역에 수출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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